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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2011년

2011-12-23 발효액

by 똥이아빠 2025. 9. 17.
2011년 12월 23일 
공유 대상: 전체 공개
 
<효소>팝니다.
http://marupress.com/e007/40028 <-링크를 클릭하면 재료를 볼 수 있습니다.

저와 가까운 지인께서 직접 만든 효소입니다.
위에 써 있는 재료들이 모두 들어갔고, 재료를 채취하는 과정이나 만드는 과정에 정성이 듬뿍 들어간 것은 제가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2008년에 담갔으니 만3년이 넘었습니다.
효소는 숙성 기간이 만3년 3개월이 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 이유는, 설탕의 변화 때문인데요. '당장' 즉, 설탕과 재료가 각각 50% 들어가는 조건에서, 설탕과 재료가 완전히 동화되고, 발효 과정을 통해 설탕의 성분-2당-이 단당, 즉 포도당으로 바뀌는 기간이 그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이렇게 발효가 된 효소는 더 이상 설탕 성분이 아닌, 우리 몸에서 필요한 에너지인 '포도당'으로 바뀌게 됩니다.

효소는 왜 필요하고, 누가 먹는 것이 좋을까요.
우리 몸속에 있는 효소는 그 숫자가 한정되어 있습니다. 즉, 매번 사용하는만큼 줄어든다는 것이죠.
따라서 효소의 사용을 대체하도록 외부에서 효소를 넣어주는 것입니다. 효소는 우리 몸의 모든 기능에 작용하고 있으며, 한번에 하나씩의 기능밖에는 할 수 없습니다.
또한 효소는 에너지원으로 작용해, 몸이 허약하거나 투병 중인 분들에게 좋은 영양소가 됩니다. 여기서 분명하게 알아야 할 내용은, 효소는 약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효소는 '종합 에너지원'으로, 우리가 몸이 허하면 병원에서 '포도당 링거'를 맞듯이, 몸 속에 에너지를 넣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효소는 단순히 원액 또는 원액을 물에 타서 마시는 음료수 뿐만 아니라, 모든 음식에 넣어 먹을 수 있는 양념의 역할도 합니다. 우리가 매실원액을 반찬 만들 때 넣듯이, 효소 원액도 음식을 만들 때 넣으면 맛과 영양이 더 좋아진다고 합니다.

여기서 판매하는 효소는, 지인이 해마다 효소를 많이 담그고 있는데, 혼자 먹기에는 양이 좀 많아서 있는 수량만큼만 판매를 할까 합니다. 항아리에 담아놓아서 양이 얼마나 되는지도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위 사진의 병으로 약 100병 정도 나올 거라고 하는군요.
위 사진과 같이 담긴 했습니다만, 보내드리는 병은 다를 수도 있고, 용량은 약 500ml 정도입니다. 판매가격은 5만원입니다. 비싸다면 비싸고, 싸다면 싼 금액입니다. 지인이 산과 들로 다니며 채취하는 수고와 설탕값, 효소를 담가서 보관하고 관리하는 노동력 등을 고려하면 많이 비싼 가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구입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 방법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1. 아래 계좌로 입금해주세요.
국민은행 : 008-01-0482-454 백건우

2. 메일로 구입자의 주문 내용을 알려주세요.
메일주소 : marupress@gmail.com
메일에 적은 내용 : 이름, 주소, 전화번호, 주문수량

3. 전화를 주시거나 문자를 보내주세요.
전화 : 010-3310-5602

발송비는 저희가 부담해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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