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판에서 잘 적응하니 밝고 지혜로운 길을 잘 찾아낼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의 등불이 되리라' 아들의 멘토이신 덕성스님께서 아들에게 해 준 법문입니다. 내일 덕성스님을 뵈러 갑니다.
'들판에서 잘 적응하니 밝고 지혜로운 길을 잘 찾아낼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의 등불이 되리라'...불경시간을 이끌어 주신 덕성스님이 다산학교에서 1년을 함께 한 아이에 대한 느낌을 적어주셨다. 아이의 긴 인생에 큰 가르침이 될 듯하다. 사랑한다.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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