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6로 찍은 수원 화성


수원 행궁과 화성 근처에 모임이 있어서 갔다가 마침 LG G6를 구입하고 카메라 성능을 테스트 해봤다. 전에 쓰던 제품은 G2였는데, 처음에는 잘 몰랐지만 오래 쓰다보니 전체적으로 너무 느리고 통신 기능에 문제가 생겼다. G6와 비교하면 거북이와 토끼처럼 속도가 다르고, 카메라의 해상도 역시 차이가 많이 난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카메라가 아무리 좋아도 카메라의 해상도와 품질을 따라가지는 못한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따라서 품질 좋은 사진을 찍으려면 스마트폰에 있는 카메라가 아닌, 카메라로 찍는 것이 바람직하다.

스마트폰 카메라는 사진을 쉽고 빠르게 찍을 수 있고, 휴대하기 편리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그리고 어지간한 사진이라면 스마트폰 카메라로 충분히 좋은 품질을 얻을 수 있기도 하다. 

사진을 찍은 날은 날씨가 흐리고 박무가 낀 상태여서 사진이 또렷하게 보이지 않는다. 전체적으로 약간 뭉개져 보이는 느낌이 드는 것은 스마트폰 카메라의 특성과 날씨 탓이라고 본다.


같은 자리에 서서 기본 렌즈로 찍은 사진.

다른 렌즈인 와이드 렌즈로 같은 자리에서 찍은 사진. 차이가 꽤 많다.

화홍문. 역시 같은 자리에서 기본 렌즈로 찍었다.

광각 렌즈, 와이드 렌즈로 같은 자리에서 찍은 장면. 

방화수류정.

방화수류정과 연못.

Posted by 똥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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