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군이 그려 준 규혁이 초상화. 새해를 맞아 이렇게 좋은 선물을 받아서 마음이 기쁘다. 규혁이는 그림보다도 닭형과 함께 있는 시간이 더없이 기쁘고 즐거운 시간이다. 어린 규혁이와 잘 놀아주는 닭군이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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