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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2012년

2012-01-16 육회

by 똥이아빠 2025. 9. 17.
2012년 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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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집에서 만들어 먹는 육회 한 접시.
산너머 옥천에 가면 쇠고기를 싸게 파는 집이 있다. 육회 한근에 2만원. 예전에는 1만2천원이었는데, 올랐다. 육회 고기를 사와서, 집에서 직접 양념을 만들어 먹는다.
넓은 그릇에 진간장을 세 스푼 정도 넣고, 다진 마늘, 설탕, 깨소금, 잣 등을 넣는다. 고기를 넣고 잘 섞은 다음,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넉넉하게 넣는다. 참, 배는 미리 깎아서 썰어놓고, 나중에 접시 가장자리에 곁들인다. 고소한 육회와 함께 복분자 한 잔이면 행복하다. (채식을 하시는 분들께는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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