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생님께서 아침에 몰래 놓고 가신 선물. 금강정사의 불자들이 직접 만든 유기농 들기름과 참기름, 볶은 참깨. 늘 마음 써주셔서 고마울 따름이다.

식탁에 놓여 있는 효소와 와인들. 김선생님께 효소를 배울 수 있어서, 많은 것이 달라졌다. 효소를 모를 때는 자연을 이해하는 것이 피상적이었는데, 효소를 배우고 나서부터는 자연을 좀 더 구체적으로 느끼게 된다. 마당에 효소를 담은 항아리도 있고, 지인들도 효소를 직접 만들어 먹고 있으니, 효소를 모르는 사람들은 중요한 부분을 놓치고 있는 셈이다. 지인이 만든 효소를 조금이지만 판매도 하고 있다. http://marupress.com/e007/40028 특히 병약한 분들이거나, 암투병 중인 분들에게 효소(물론, 제대로 만든 효소)는 좋은 효능을 보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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