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의 제목은 Silent Lunch at Labor Camp for Boys이다. 소년들을 위한 노동자 캠프의 조용한 식사. 사진만으로도 침묵이 느껴진다. 소년들은 노동자가 되어 그들의 삶을 일찍 시작했다. 평등한 사회, 공산주의 사회라고 해도 누구나 노동은 해야 하지만, 노동의 내용과 형태, 질은 달라질 것이다. 이들의 노동은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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