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입춘. 많은 분들이 '입춘대길'을 써붙이셔서, 나도 한 번 따라해봤다. 해마다 하는 일이긴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이런 일들이 자연스럽게 여겨지는 걸 보면, '나이 들어간다'는 말이 실감난다. 모두 봄을 맞아 좋은 일 많이 있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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